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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로섬 게임에서 20%가 추가될 수 있는 세계 관광산업과 해외 관광객 방문 현황 및 상황 관련

2020-02-28

□ 일본
 
○ 방일 관광객이 2019년 12월 자 통계로 총 2,526,400 명이 일본을 방문하였다고 함.
▲ 2018년도에는 31,882,088명이었는데 상황을 비교해서 –4.0%가 감소.
▲ 2020년 도쿄 올림픽 기간까지 관광객을 늘려서 대일 인지도를 높이려는 아베 정권의 계획에 타격이 가게 된 상황이라고 분석할 수 있음.
 
○ 2019년도 특이사안은 동아시아 방문객 중에 한국인 관광객의 비중이 1위였지만, 반일 운동의 영향으로 중국 관광객의 비중이 동아시아 국가에서 1위를 차지.
▲ 2019년도에 한국은 77.9만 명에서 2020년에는 31.77만 명으로 감소함.
▲ 반면 중국은 2019년에 75.47만 명에서 2020년 92.5만 명으로 증가하였음.
 

 
□ 태국
 
○ 태국은 약 3천 9백만 관광객이 태국을 방문하였다고 현지 영자지 방콕 포스트 보도.
▲ 무비자 입국으로 관광을 촉진하고 관광대국인 만큼 비교적으로 다수의 관광객 보유.
 
○ 관광객의 비중으로 보면 중국이 45.36%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.
▲ 2위부터 베트남, 3위 인도, 4위 일본, 5위는 러시아이며 한국은 6위의 비중 차지.


 
□ 한국
 
○ 2월 현재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급격한 관광객 감소로 통계가 나오지 않음.
▲ 현재 많은 국가들이 한국을 여행 기피 국가로 지정한 만큼 상황을 주목을 해야.
 
○ 12월에는 중국 관광객 숫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단체 관광으로 인한 영향이 있음.
 
○ 시사저널은 IT와 문화 체험(K팝과 전통문화)로 관광객을 잡아야 한다고 기사 발표.
▲ <시사저널> 2020년 체험과 IT가 한국 관광시장 연다.
 

 
□ 유럽
 
○ 유럽에서 가장 방문을 많이 한 국가는 프랑스, 스페인, 이탈리아로 나타나 있음.
▲ 생겐(Schengen) 비자는 대부분의 유럽 국가를 돌아다닐 수 있는 90일 비자 의미.
▲ 영국의 경우는 브렉시트로 인해서 해당 비자 시스템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음.
 

 
◇ 프랑스의 경우
 
○ 프랑스는 관광 매력으로 인문 관광과 자연 경관에 대한 관광으로 나눌 수 있음.
▲ 인문 관광으로는 유적지, 박물관, 중세 마을과 같이 경관을 보고 체험을 할 수 있게 유도를 하는 것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생겐 비자처에서 이야기 하고 있음.
▲ 자연 관광으로 알프스, 해변 가와 함께 자연으로 할 수 있는 레저가 대표적임.
 
○ 2020년까지 500만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한다고 발표하였는데 해당 수치를 주목.
▲ 프랑스의 명품매장의 경우 중국 여행객들을 통해서 수익을 올리는 경우 다수.
▲ 2017년도까지는 아시아인이 7.4%이지만 보이지 않는 틈새시장을 노릴 것으로 판단.
▲ Record breakers: Why France is still the most visited country on earth. 해당 기사는 왜 프랑스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는지에 대해서 저술함.
 
◇ 스페인의 경우
 
○ 스페인은 유네스코 세계 유산, 토마토 축제, 마드리드 박람회가 대표적인 관광 상품.
▲ 과거의 유적지와 함께 마드리드에서는 전기전자박람회를 통해서 현재와 미래를 읽을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 상품의 주력군으로 키우려고 하고 있음.
▲ 식문화에 관련되어서도 파넬라와 같은 전통 현지 음식으로 관광객들을 끌어들임.
 

 
◇ 이탈리아의 경우
 
○ 이탈리아는 과거 로마 제국의 수도와 르네상스와 같은 역사적 배경과 패션에서 대표적인 비교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을 하고 있음.
▲ 바티칸 박물관이나 패션 박람회로 관광객들이 알아서 방문하는 국가로 인지됨.
 
○ 유럽 국가들을 볼 때 모두 과거의 유적과 자연 경관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‘여유’를 체험하게 만들어주는 동시에 미래 산업을 박람회를 통해서 유치하려고 하고 있음.